2020년08월08일 29번
[상권분석] 소매점포의 입지선정과정에서 광역 또는 지역시장의 매력도를 비교분석할 때 특정지역의 개략적인 수요를 측정하기 위해 구매력지수(BPI: Buying Power Index)를 이용하기도 한다. 구매력지수를 산출할 때 가장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변수로 옳은 것은?
- ① 인구수
- ② 소매점면적
- ③ 지역면적(상권면적)
- ④ 소매매출액
- ⑤ 소득(가처분소득)
(정답률: 47%)
문제 해설
소득(가처분소득)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구매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. 소득이 높을수록 소비력이 높아지기 때문에, 해당 지역의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그 지역의 구매력 지수가 높아지게 된다. 따라서 소매점포의 입지선정과정에서 구매력지수를 산출할 때 가장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변수로 소득(가처분소득)을 선택하는 것이 타당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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